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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포스팅에서도 자주 언급했지만 우리 몸의 건강을 위해서 물을 잘 챙겨먹는게 정말 중요합니다. 특히나 건조한 계절인 겨울에는 물이 정말정말 중요합니다.그런데 일상 생활에서 정해진량의 물을 잘 챙겨먹는게 쉬운일은 아니죠.어떤 일이든 하고있는 일에 집중하다보면 물을 챙겨먹는 걸 잊어버리고 결국에 목이 말르다는 신호가 있어야만 물을 챙겨먹곤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하루의 정해진 량의 물을 잘 챙겨먹을 수 있는 방법을 몇가지 소개 하려고 합니다.


하루에 물 2L 잘 챙겨 마시는 법


첫번째: 하루에 정해진 섭취량 인지하기

사진출처:TeroVesalainen

하루에 정해진량의 물을 잘 챙겨마시기 위해선 먼저 하루에 마셔야할 물의 양을 인지하고 있는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우리 몸은 하루에 물8잔 즉 2L 정도를 필요로 합니다.이건 순수한 물에 경우 2L이고 염분을 많이 섭취했거나 

운동을 한 경우에는 더 많은량의 물이 필요하겠죠. 


두번째: 물병 준비하기

사진출처:evitaochel

이제 하루의 얼마만큼의 물을 마셔야 하는지 인지했다면 다음에는 물을 마실 준비를 해야겠죠. 물병이 필요합니다. 어떤 이유로든 물이 담겨있는 물병이 주변에 있지 않으면 목이 말르다는 신호를 보내기전까지는 물을 마셔야하는일을 잊어먹을 수 있습니다. 물병을 주변에 둠으로 손쉽게 물을 마실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합니다. 좋아하는 모양의 물병을 사면 더욱 좋겠죠.


세번째: 습관화하기

사진출처:geralt

가장 중요한 단계입니다. 물을 마시는 습관을 만듬으로 하루 정해진량의 대부분을 습관처럼 마실 수 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한잔. 점심 먹기전에 한잔. 일하기 전에 한잔. 이런식으로 습관을 만들어 놓으면 굳이 인지 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하루의 정해진량의 물을 마실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습관을 만드는게 어려울 수 있지만 1주일만 지켜서 해본다면 어느새 습관으로 자리잡고 있을거에요.


네번째: 물 맛있게 마시기

사진출처:pasja1000

어떤 사람들은 물이 맛이 없어서 마시기 싫다고 합니다. 이럴때는 물대신 순수한 탄산수를 마시는것도 또 다른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과일향이 첨가된 탄산수를 마시면 일시적으로 뇌가 탄산음료를 마신것과 같은 착각을 해 조금 더 맛있게 물을 마실 수 있습니다. 그래도 탄산수 보다는 순수한 물이 더 좋습니다.


다섯째: 알람 이용하기

사진출처:congerdesign

습관 들이기가 어렵다. 물을 마시기가 정말 어렵다. 하는 분들에게는 알람을 사용하는 걸 권합니다. 알람을 맞춰놓고 알람이 울릴때마다 물을 마셔주는 방법으로 하루의 정해진량의 물을 마실 수 있습니다.



건강은 스스로 챙겨야 한다는 것을 항상 생각하면서 지금 당장 실천해보는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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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 계절중 가을과 겨울을 싫어한다. 낮은 기온에 쌀쌀한 날씨와 건조한 기후덕에 내 몸이 건조해지는걸 많이 느끼기 때문이다. 누구보다도 건조한 몸이 주는 느낌을 잘 알고있기 때문에 수분 보충에 굉장히 신경쓰는 편이다.그래서 오늘은 건조한 내 몸의 수분을 보충하기 위한 음식 몇가지에 대해 알아보려고 한다.



환절기 건조해진 내 몸의 수분을 보충하기 위한 음식 6가지


첫번째: 생수

사진출처:Steven Depolo

우리 몸의 70퍼센트는 물로 구성 돼있다. 몸이 건조하다는건 그만큼 수분이 부족하다는 것. 따라서 물을 섭취하는게 굉장히 중요하다. 세계보건기구가 권장하는 물의 양은 하루 1.5~2리터다. 한번에 다 마셔버리기 보다는 컵으로 나누어 여러번 마시는게 좋다. 여기서 말하는 물은 첨가물이 들어 있지 않은 순수한 물이다. 찬물을 벌컥벌컥 마시게 될 경우 차가운 성질로 배탈이 날 수 있으니 미지근한 물이나 따뜻한 물을 마셔보자.


두번째: 토마토 

사진출처:Mike Mozart

토마토에는 수분과 식이섬유 그리고 다양한 비타민군이 풍부하게 들어있는 슈퍼푸드다. 토마토의 수분과 비타민이 우리몸의 수분생성을 도와 건조한 우리몸의 수분을 보충하는데 도움이 된다. 외국에서는 숙취해소 식품으로 토마토를 꼽는다고 한다. 그만큼 우리몸이 뺏긴 수분을 보충하는데 탁월한 식품이다.


세번째: 오이 

사진출처:Stacy Spensley

오이는 95%가 수분으로 구성돼있다. 오이의 풍부한 수분고 칼륨 성분이 수분을 보충해주고 오이에 들어있는 비타민C는 피부건강과 피로회복에 도움을 준다. 여름에 등산객들의 가방에는 항상 오이가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데 물과 함께 간편하게 수분보충을 할 수 있는 음식중 하나다. 


네번째: 올리브

사진출처:Foodista

올리브는 불포화 지방산을 많이 포함한 음식이다. 불포화 지방산은 항산화작용을 하고 올리브에 들어있는 비타민E가 건조한 피부를 촉촉한 피부로 만드는데 도움을 준다. 


다섯번째: 코코넛

사진출처:Rob Bertholf

코코넛에는 미네랄과 전해질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체네 수분 보충 효과가 뛰어나다. 한국은 코코넛을 제배하지 않는 나라지만 요즘 시중에 코코넛워터등 다양한 코코넛 제품이 다와있어 코코넛이 들어있는 대체식품을 통해 우리 몸의 수분을 보충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여섯번째: 당근

사진출처:Mats Lindh

당근은 90%수분으로 이루어져있다. 비타민 A와C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건조한 내 몸의 수분을 보충해주는 음식중 하나다. 루테인이 들어있어 눈 건강에도 좋은 슈퍼푸드다.


요즘 같은 환절기에 건강한 수분 보충을 통해 건조해진 우리 몸을 촉촉하게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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